보이스3 나홍수 유승목

보이스 시즌3에 초반에 등장 하며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발산했는데요

시즌2와는 사뭇 다르게 8개월간 행방이 묘연해진 강우(이진욱 분)에 대한 염려도 하며 “말도 없이 사라질 놈 아니다”라며 강우에 대한 굳은 믿음을 보이면서 깊은 한숨을 내쉬네요.

시즌2에서는 죽을 위기를 겪은 홍수는 강우로 인해 목숨을 건졌는데요 그후 괴물이라고 대립각을 세우며 증오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자책하고 후회하고 있네요.

Post Author: 매니저